댓글에 저장된 문자열이 이후 조회한 모든 사용자의 HTML 본문에 그대로 삽입되어 스크립트가 실행됐다. 공격 유형과 우선 적용할 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저장 문자열: <script>fetch('/steal?c=' + document.cookie)</script>
정답 1번
공격 문자열이 서버에 저장됐다가 다른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므로 저장형 XSS다. 사용자 데이터를 HTML에 넣을 때 해당 문맥에 맞게 출력 인코딩해야 한다. CSP는 실행 가능한 출처를 제한하는 추가 방어층이지 출력 인코딩의 대체가 아니다.
콘텐츠 정보
- 자료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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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작성·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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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검수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