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댓글 내용을 HTML 인코딩 없이 저장했다가 다른 이용자에게 그대로 출력한다. 공격자가 입력한 `<img src=x onerror="fetch('/me').then(...) ">`가 게시글을 읽는 이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됐다. 이 취약점은?
정답 4번
공격 문자열이 댓글로 저장되고 다른 사용자가 페이지를 볼 때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는 흐름이 저장형 XSS의 핵심이다. 출력 위치에 맞는 컨텍스트별 인코딩과 안전한 HTML 정화가 필요하며 CSP는 보조 방어선이다.
콘텐츠 정보
- 자료 유형
- 정처LAB 자체 제작
- 검수 상태
- 내용 검수 완료
- 해설 작성·검수
- 정처LAB 편집 기준
- 최종 검수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