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차 전체 문제편집복원내용 검수 완료2023년 정보보안기사 1회 필기 · 정보보안 일반 · 68번
대칭키 Needham-Schroeder 인증 프로토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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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KDC에 B와 공유할 세션키를 요청하고, KDC가 생성한 세션키와 B용 티켓을 전달받는다.
오답 이유KDC가 A-B 세션키와 B만 복호화할 수 있는 티켓을 발급하는 것은 대칭키 Needham-Schroeder의 핵심 절차다. - 2
A-KDC와 B-KDC 사이의 장기 마스터키는 각 주체가 읽어야 할 KDC 응답과 티켓을 보호한다.
오답 이유A와 KDC, B와 KDC의 장기 공유키는 각각 KDC 응답과 B용 티켓을 기밀·인증 보호한다. - 3
B가 세션키로 암호화한 새 난수를 보내고 A가 정해진 변환값을 돌려주면 A의 키 보유와 메시지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오답 이유B의 새 난수에 세션키로 올바르게 응답하면 상대가 세션키를 보유했고 현재 프로토콜에 참여함을 확인할 수 있다. - 4
B용 티켓에는 생성 시각과 유효기간이 반드시 포함되므로, 과거에 노출된 세션키와 티켓을 재전송하는 공격을 원천 차단한다.
정답 근거원형 티켓은 생성 시각·유효기간으로 오래된 세션키를 자동 배제하지 않으므로 재전송을 원천 차단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정답·상세해설정답 4번
원형 대칭키 Needham-Schroeder 티켓에는 Kerberos식 타임스탬프·유효기간이 없어 과거 세션키가 노출되면 오래된 티켓 재전송 공격이 가능하다. 이를 지적한 것이 Denning-Sacco 재전송 공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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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